다시 이직

새 회사에서는 훨씬 큰 규모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업무량이나 진행속도가 이전 회사보다는 훨씬 빠른 편이다.

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해지고 다시 개발이 재미있어지려고 한다. (솔직히 요즘에는 개발에 흥미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다.)

일이 힘든 것보다 커리어가 정체되고 발전하는 느낌이 없는게 더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.

물론 보상수준이 많이 올라간 이유도 있을 것이다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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